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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투명우산은 행복도 나누어줍니다

2016.08.31

 

 

'갑자기 비가 온다. 학생들은 미쳐 우산을 준비 하지 못했다. 마구 뛰어 갈까? 아님 우산을 빌려 쓸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우리 학교에서 투명 우산을 대여 해준다.아이 좋아! 천천히 걸어 가도 되겠다.' 이것이 지금 현실이 되어버린 정말 기쁨의 우산 대여 입니다. 특히 투명이라 앞도 잘보이고 양 끝에 형광색이라 차량들도 우리를 잘 볼수 있어 얼마 좋은지요. 저희 학교는 남부 쪽이라 비도 유난히 자주 왔습니다. 그럴떄 마다 이 우산을 빌려 주니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학부형도 너무 좋아 합니다. 돌아 오는것은 3분의2정도 이지만 그래도 우린 갑자기 뛰는학생들이 줄어 들었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화물차들도 승용차도 갑자기 뛰어 가는아이가 줄어 드니 빗길 운전이 조금은 안심이 된다고 하십니다. 너무 감사 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1년에 한번 밖에 신청 못하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투명우산을 싸서 쓰기도 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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