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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투명우산과 호루라기

2016.08.31

아침 저녁으로 신기한지 불어대는 호루라기~!!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한바탕 한 모양입니다. 

길을 잃어버린 적이 있던 딸래미는 호루라기가 마냥 신기합니다. 

  

딸 : "엄마.. 길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 

엄마 : "아니... 모르겠는데?? 주변에 도움을 청하나?"

딸 : "우리 동네는 시골이라 사람이 없잖아."

엄마 : "그럼 모르겠네..."

딸 : "호루라기를 삐`~~~~~ 하고 불면 되지. 그럼 사람들이 나와볼거야. 그럼 집을 물어보면 되지."

엄마 : "아..."

사촌언니 : "바보야. 호루라기 분다고 사람들이 다 나오는게 아니야."

딸 : "아니야. 엄마가 준 우산에 달린 호루라기 그런 경우에 부는거라고 했어. 맞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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